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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회 로또 1등 18명, 1인당 16억469만원

2026년 10월 4일 · 한국

10월 3일 진행된 제1244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18명 나왔습니다.

당첨번호 여섯 개를 모두 맞힌 사람은 1인당 16억469만원을 받게 됩니다.

번호를 맞힌 개수에 따라 당첨 인원과 지급액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3줄 요약
1. 1244회 로또 1등은 18명입니다
2. 1등 당첨금은 1인당 16억469만원
3. 번호 개수와 보너스 번호를 함께 보세요

1·13·18·26·34·38, 보너스 번호는 25

동행복권은 10월 3일 제124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로 1, 13, 18, 26, 34, 38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입니다.

로또 1등은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혀야 합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18명이 해당돼 각 16억469만원씩 받습니다. 숫자만 보면 큰 금액이지만, 당첨금은 같은 등수의 당첨자가 나눠 갖는 구조여서 1등 인원 수가 지급액과 맞물립니다. 이번에는 18명이 1등에 포함됐다는 점이 1인당 금액을 읽는 출발점입니다.

당첨번호 다섯 개가 맞더라도 보너스 번호까지 일치해야 2등입니다. 이 구분 때문에 숫자 다섯 개를 맞힌 경우에는 보너스 번호 25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등 80명, 3등은 3천731명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등은 80명으로, 각각 6천18만원을 받습니다. 3등은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천731명이며 1인당 당첨금은 129만원입니다.

4등은 당첨번호 4개를 맞힌 17만9천216명입니다. 4등의 당첨금은 인원수와 관계없이 고정 5만원입니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84만8천954명이고, 고정 당첨금 5천원이 지급됩니다.

이번 결과에서 특히 구분해 볼 부분은 2등과 3등입니다. 둘 다 다섯 개 번호를 맞힌 사례지만, 2등은 보너스 번호까지 맞혀야 하고 3등은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구매권을 확인할 때는 맞힌 번호 개수만 세기보다 보너스 번호 포함 여부를 먼저 살피는 편이 정확합니다.

자동 11명과 수동 7명으로 나뉜 1등

경기일보 보도에 따르면 1등 당첨자의 구매 방식은 자동 11명, 수동 7명이었습니다. 수동 1등 배출점에는 동행복권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도 포함됐습니다.

자동과 수동은 번호를 선택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이번 회차 결과만으로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확인된 것은 18명의 1등 가운데 자동 구매자가 11명, 수동 구매자가 7명이었다는 결과입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라고 경기일보는 전했습니다.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당첨 여부를 확인했다면 등수별 금액만 보지 말고 지급 기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료를 정리하고 작성했습니다. 오류나 정정 요청은 [email protected]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