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26년 8월 25일 · 한국
프랑스 익사 301명: 사고가 몰린 장소와 물놀이 전 확인할 것
프랑스에서 6월 19일 이후 익사로 숨진 사람이 301명이라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스포츠·청소년·시민단체 활동 장관 마리나 페라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사망 사고 다수가 수영이 허가되지 않았거나 안전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곳에서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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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년 8월 25일 · 한국
프랑스에서 6월 19일 이후 익사로 숨진 사람이 301명이라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스포츠·청소년·시민단체 활동 장관 마리나 페라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사망 사고 다수가 수영이 허가되지 않았거나 안전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곳에서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